그리운 편지


오늘도 왔어 엄마


엄마, 여기 들어와서 온라인 추모관에서 엄마 볼 때마다 마음이 울컥하네...

나는 아직 엄마가 살아있는 것 같은데...

나한테 잔소리도 하고, 화도 내고, 가끔은 내 힘든 일에 같이 울어주고 할 것 같은데

이 현실이 아직까지도 받아들이기가 쉽지가 않다.

너무 많이 보고싶어... 진심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