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편지


어제 무용도 못 갔어


어제 오후부터 갑자기 너무 몸이 아픈 거야.

머리가 띵하고 눈이 빠질 것 같고 목이 너무 아프고 그랬어...

그래서 반반차 내고 택시 타고 집에 가서 쉬었어.

마지막 수업인데 무용 못 가서 아쉬웠어...ㅠ

그래도 쉬었더니 많이 나아졌어!

출근도 잘했고 밥도 잘 먹었어.

오늘도 엄마 너무 보고싶고 정말 많이 사랑한다는 말 해주고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