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오늘은 월요일이야
어제 엄마 옷정리했어 안서운하지?? 이쁜옷 잘입었던 옷은... 그래도뒀어
우리도 엄마생각날때 봐야 하니까 안입었던 옷들 다 정리했어 잘했지?
배신자 병곤인 엄마 한테 혼자 당겨왔나봐 내일 엄마생신이라 일하느라 못가니까 미리 당겨왔나봐요 어제 아들하고단둘이 데이트 하니까 좋았어??
엄마 그곳은 어때요?? 안춥나요?? 우리곁에 있는거지? 엄마 늘 우리맘속에 머릿속에 살아계시니까 우리곁에 계속 있고 우리사는것도 보고 계세요
너뭇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