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편지


오늘은 동기 모임이야


엄마, 오늘은 입사 동기들끼리 술 한 잔 하기로 한 날이야.

오늘도 재밌게 놀고 잘 들어갈게요.

이제 월초라 바쁜 일들은 거의 마무리했어.

이번 달에는 처음 배운 일이라 너무 어려웠는데 다음 달에는 좀 더 잘할 수 있으면 좋겠다.

너무 보고싶고 진짜진짜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