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편지


보고싶은 우리 엄마


엄마야... 나 엄마 왜 이렇게 보고싶지? 무엇보다 엄마랑 수다 떨고 싶다...

할 얘기 무지 많이 쌓여있는데... 엄마가 들으면 재밌어할 얘기들도 많고.

요즘엔 꿈에도 잘 안 나오는 것 같네... 거기서 재밌는 거 많이 하고 있어서 그런 거지?

가끔 내 생각나면 나 보러 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