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편지


아빠.. 그립고 사랑해요♡


어제 49재..

아빠 만나러 추모공원에

다녀왔어요


봉안당에 가족 액자도 담고

꽃도 장식하고♡

아빠가 좋아하는 홍어도 올렸어요


가시는 길,

외롭지 않으셨으면..

이제 아픔없는 곳에서 편히 쉬세요

아빠 고마웠습니다. 사랑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