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편지


아빠 떠난지 벌써 300일 ,,


아빠 너무너무 보고싶어!! 안고싶어!!!

너무나 후회만 남아서 난 눈물만

그냥 다 부질없고 아빠 진단 받았을때

항암치료가 그렇게 힘든건지 알았다면

그런거 하지말고 그렇게 노래부르던

못해본 해외여행갈걸 ,,

같이 가서 추억삼아 사진도 동영상도

많이 남길걸 그랬나 …


아빠와 나의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단걸

알았을때라도 그때라도 돌아갈 수 있다면

내 모든 시간 아빠와 함께 하고 싶어


사랑해 너무 그리운 내 아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