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큰아들
어제 오늘은 춥네 그곳은 어때?
나 체력이 많이 떨어졌나봐 자주 아프네
오늘은 반차내고 집에 왔어
엄마가 싫어하는 전기요 전원도 넣고 누웠네
보고싶다..너무
엄마가 곁에 있었음 좋겠다...같이 윤택이 나오는 자연이다 보면서
요즘은 엄마랑 같이 즐겨 보던 프로그램은 아예 보지를 않아 엄마 생각나서
자꾸 눈물이 나네 나이 먹음 여섬 호르몬이 나온다고 하더니 내가 그런가봐
이번주에 엄마보러 갈께
많이 반겨줘..
엄마가 그랬지 역시 내아들이라고
엄만 내 엄마야 잊지마. 알았지?
사랑해 울엄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