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편지


뭐하고 있어?


엄마, 나 오늘도 동호회 모임 있는 날이야.

예전에 엄마가 나 동호회 재밌게 하는 것 같다고 했는데...

오늘도 동호회 가서 활동 잘하고 올게!

엄마도 지켜보고 있어줘♥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