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편지


벌써 4월 말이네


엄마, 오늘은 공식 동호회 활동일은 아닌데

재밌는 테마 예약에 성공해서 그거 하러 가는 날이야.

건대 가니까 엄마 생각이 더 많이 나겠네.

오늘도 안전하고 재밌게 활동하고 올게.

너무너무 보고싶고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