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절이 오면 인연은 머문다.
오래 가고 싶은 인연이
어느 날 하루 아침에 끝날 수도 있다.
둘중 누구의 잘못도 아닌 시절의 인연이 다한 것이다.
억지로 붙이면 더 아프고 지치게 된다
보고싶다.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