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편지


사랑하는 엄마


사랑하는엄마

너무보고싶어요 잠도못자겠고 자꾸울음만 나요

언제쯤 이 그리움과 안타까움이 갠찬아질까요

너무 그리워요 너무보고싶어요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