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없이 처음으로 지내본 성탄이였어..
너무 이상한거있지. 준태아저씨가 49재때 못오신다고 미안하다고 케잌도 주고가셨는데...먹지도 못하고있어 ㅎㅎ..
준태아저씨 꿈에도 나오셨었다면서?? 아빠 너무 보고싶어하시더라...2~3월중에 가신다고 하시더라고
아빠...그곳에서의 클쓰마쓰는 어때?? 내 생각은 해?? 엄마 생각은??? 당연 하시겠지? ㅎㅎ
아빠....아빠...아빠 품속이..손이..너무 그립다..
벌써 3일뒤면 49재라니... 서류정리하다보니 시간이 훌쩍지나버렸네..
아빠의 흔적이 계속 사라져가...
오늘도 아빠 사진.영상들 보면서 눈물로 지세우고있어..
너무 보고싶어..아빠...
금방 보러갈께. 맛난거 들고!! 맛있게 드셔주길바라~
사랑해요..아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