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편지


엄마, 오늘은 비가 올 건가봐


엄마, 날씨가 하루종일 흐리네.

오늘 저녁에는 비가 많이 올 것 같아.

나는 저녁에 두부조림이랑 감자전 해서 먹으려구!

우리 엄마한테 이렇게 요리해줄 수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싶네.

엄마도 맛있는 음식 좋아하는데....

너무 많이 보고싶고, 오늘도 많이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