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편지


엄마~날씨가 너무 더워...☀️🌡🧊


그립고 보고싶은 우리 예쁜엄마~

오늘 날씨가 너무 더워서 아침부터 에어컨 틀었어...

엄마가 싫어하는 습기가 많고 찜통더위 야...

오늘 낮에 의정부 언니가 점심 사준다고 해서 아빠랑 해물바지락 칼국수 먹었는데 너무 맛있게 먹었어~

해물이 바지락,가래비,전복,새우,쭈꾸미,홍합,조개 등 이였는데 국물이 너무 맛있어~

엄마는 해물, 바지락 좋아 했잖아... 먹는데 엄마 생각이 났어...

엄마생각은 수시로 하고 울컥해 ~

엄마 미치도록 보고싶어....

엄마~사랑해 💕💓

꿈속에서 꼭 만나고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