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편지


너무나 보고싶은 예쁜 울엄마...


엄마 오랜만에 편지 쓰네...

내 편지 기다린거 아니지?

요즘 추워서 납골당에 못갔고 매일 성당에 다니느라 못갔어..

미안해 엄마...엄마 잊은거 아니야...

내가 엄마를 위해서 할수 있는거 기도와 미사봉헌 밖에 없어..

엄마 30~40대 사진 봤는데 엄마가 너무 예쁘고 건강 해 보였어...사진을 보니 그리움과 보고픔이 밀려와서 계속 울었어...

아직 마음이 괜찮지 않은가봐...사진을 보면 보고싶어서 마음이

괴롭고 아퍼...엄마 너무 많이 보고싶어....ㅠㅠ

엄마 잘지내고 있는거지?

나는 아빠랑 싸우지 않고 잘지내고 있어...

엄마 ~ 아빠는 걱정하지마..내가 잘 챙길께...

엄마 꿈에 나오면 안돼? 보고싶어 엄마....

엄마 미안하고 고맙고 사랑해...💕


주님, 저희엄마 에게 영원한 안식을 주소서..

영원한 빛을 저희엄마 에게 비추소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