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편지


엄마~


엄마, 우리 회사 내일은 재택근무래.

헌법재판소가 주변에 있어서 그렇게 됐어.

엄마랑 이런저런 수다 떨고 싶은데,

꿈에서라도 얘기할 수 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