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거긴 어때??
지낼만해???
엄마 있는 곳에선 정말 우리를 보고 있어??
우리가 명절에 상차림 해 놓으면 정말 와??
엄마 있는 곳을 아니 어디 있는지 알 수가 없으니까 궁금한게 너무 너무 많아!!
엄마 나 엄마한테 너무 너무 미안 한거 알지??
형이 되서 동생을 먼저 엄마 옆으로 보냈잖아.. ㅡ.ㅡ
병권이는 만났어? 술 좋아하는 두 사람이서 한잔 했어?
만났음 병권이 좀 혼내 주지 그랬어!! 왜 왔냐고!!!!!!
명절에 형제들 만나서 술 한잔 기울이는데 엄마 빈 자리보다 병권이 빈 자리가 조금 크게 느껴지더라고 모 그렇다고 엄마 서운해 하지 말고 ㅎㅎㅎ
울 형제들 엄마나 병권이나 진심 너무 너무 사랑하는건 알지???
앞으로 다가올 명절을 내가 몇번이나 겪을지 모르지만 항상 진심을 다할께 그리고 자주 찾아가지 않는다고 서운해 하지들 말고!!
그리고 있자나
엄마랑 병권이 막 보고싶고 그르네?????
이 글을 보고있는지 궁금하지만
윤여사!!!
병권아!!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