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편지


오늘은 펌하러 가...!


엄마, 오늘은 미용실에 펌하러 가.

날씨도 추워졌으니 예쁜 머리 한 번 해보려고.

엄마 모시고 미용실도 가고 했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후회만 엄청 남네...

항상 그렇듯 오늘도 정말 보고싶고 진심으로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