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오늘은 미용실에 펌하러 가.
날씨도 추워졌으니 예쁜 머리 한 번 해보려고.
엄마 모시고 미용실도 가고 했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후회만 엄청 남네...
항상 그렇듯 오늘도 정말 보고싶고 진심으로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