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면 살아진다
살아지긴 하드라
근데 먹먹한 이 마음은
어떻게 안되네
아빠가 떠난지 백일이나 흘렀는데
난 여전히 슬프고 아빠가 너무 안타깝다
안일하게 생각말고 좀 더 자세히 아빠 모습
눈에 담고 들여다볼걸
작은거라도 지나치지 말걸
후회만 가득해
요즘 더더 아빠가 그리워
나 많이 힘든가
왜 내 꿈에 한번 안와
단 한번이라도 좋으니까 와주라
나와서 아빠 둘째딸 잘하고 있다고
꽉 안아주고 말해주라
살면 살아진다
살아지긴 하드라
근데 먹먹한 이 마음은
어떻게 안되네
아빠가 떠난지 백일이나 흘렀는데
난 여전히 슬프고 아빠가 너무 안타깝다
안일하게 생각말고 좀 더 자세히 아빠 모습
눈에 담고 들여다볼걸
작은거라도 지나치지 말걸
후회만 가득해
요즘 더더 아빠가 그리워
나 많이 힘든가
왜 내 꿈에 한번 안와
단 한번이라도 좋으니까 와주라
나와서 아빠 둘째딸 잘하고 있다고
꽉 안아주고 말해주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