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편지


엄마~


엄마, 나 다음 달 24일이면 결혼이야!

이제 정말 얼마 안 남았다...

엄마도 꼭 와서 봐줄거지?

나는 엄마가 와서 보고 있다고 믿고 진행할 거니까

엄마 꼭 와서 봐야 돼!!!

엄마 보고 싶어하는 분들 다들 많이 오실 거니까 꼭 와!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