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편지


49재를 지내고,..


안녕하세요 아버님^^

49재도 지나고..2025년도 마지막날이네요..

여전히 실감이 나지않고, 마음도 아프네요..

집에서 제사 지내는데 눈물도 나오고..

아버님이 앉아 계신거같고. .

납골당 가서도 ..더 실감이 나질 않았어요.

아버님 너무 좋은 분이셔서

좋은 곳으로 가셔서 꼭 편안하고

행복하게 지낼거라 믿어요^^

아픔없이 고통없이

잊지 않을테니까 꼭 잘 지켜봐주세요!!


내년에 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