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편지


2월이네...!


엄마, 어젯밤에 눈이 많이 와서 오늘 출근길이 너무 힘들었어...

예전에 이렇게 눈 오고 비 오고 하면 엄마가 내 출근 걱정해주던 생각이 나더라.

그래도 출근 무사히 잘해서 일하고 있어!

오늘도 힘내볼게.

늘 보고싶고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