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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운 편지
2022년 4월 16일
2022.04.16 23:57
조회 : 158, 임형섭
잊쳐젔던 옛일들이 그립네요
돈을벌어 보겠다고, 파주에다 철물가게 다 과거속으로 묻어버린 일이긴하지만,우리의 우애,아름다운추억으로승화되였습니다.편하게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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