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오네 다행이
요새들어서 5월인데도 너무 더웠는데 비가와서 날씨가 한춤 꺾이고 있는거 같애.
이번년도는 얼마나 더울지 감도안와..ㅠㅠ
장마도 엄청 길다고 하든데..
아빠는 어찌 잘지내고 계신가..
자주자주 찾아가보려고 하고는있어
그래도 내가 집이 가까워서 아빠보러갈수있고 그래서 다행이야 그치??
이게시간이 정말빨리 가는거같애..
2026년도 반이 지나가는거같고
선우는 날로 갈수록 빨리 크고있고 그래
이제는 말도 진짜 잘해.. 못이겨먹겠어..ㅋㅋ ㅠㅠ
아빠랑 엄마가 나랑 동윤이 키울때도 이런느낌이 었을까??
진짜 크고 나이먹어보니 부모의 중요성 등등 있을때 잘해라를 알거같애..
엄마라도 우리가 같이 다니고 그럴께..
잘챙기구!!
나두 몸건강히 잘있을게 아빠
또 나중에 주저리 주저리 쓰러올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