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편지


벌써 4월이네~^


엄마~~오늘은 많이 늦었지? 오늘 유영이 천안델다주고 구리가서 아부지 반찬만들고 집에와서 집안일ㅠ정신이 없었네

4월의 첫날이야ㆍㆍ서울 곳곳 벚꽃이 조금씩 폈더라~~그제 일요일은 함박눈이 내렸엉ㆍㆍ3월말일에~~

엄마 ㆍㆍ잘지내고 계셨다가 우리꼭만나요~~자식들 많이 늙었다고 못알아보는건 아니쥥? 사랑하고ㆍ고맙고 미안하고ㆍㆍ또사랑해요~~또오께~~~잘자엄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