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편지


[유] 보고싶다


아빠 은지랑 얘기하다 벌써 곧 1년째라고 하는데..

은지가 놀라더라 애들만 금방 크는줄 알았지;

그말이 맞네 요즘 드라마에 산 사람은 살아진다고..

ㅎㅎ 맞지 뭐 별일 없이 지내다 술한잔 마시고.

잘때면 눈물이 나는데 살아지는거지. 그치?


탄핵도있고 선생이 학생을 죽이고 싱크홀도

일어나고 참 별 일이 다 있는데.. 아빠랑

대화를 못하니까 재미가없다..


자주못가서 미안해 그래도 나 잘 사니까


칭찬해줘 ㅎㅎ 늘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