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편지


보구싶은 울엄마


엄마

갑자기 떠나서 마음의 준비도 미쳐 못했어 ㅜㅜ

너무 더울 때 가버려서 마음이 더 애려

근데 여기도 넘 더워 살아있는 화로야 ㅡㅡ

보고싶을 때 마다 계속 편지 써야지~


지금까지 많이 아팠으니까 하늘에서는 아프지 말고

행복해야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