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편지


엄마


엄마 안녕


오늘 갑자기 애기아빠가 쉬어서 급여행가요


동생네로ᆢ아부지생신이라 가족들 갑자기 가게되었스


엄마계실땐 오징어 먹으면서 조잔조잘 ᆢ하면서


허리아프다고해도 풀다뽑고ᆢ


엄마 따라와 같이가게 엄마 그리운엄마


엄마 이번년도는 언능 시간이 흘렀으면 좋겠어ᆢ


엄마가 들으면 서운하곘지만 ᆢ 엄마생각좀 덜하고싶어서


엄마 잘살고왔다고 나중에 칭찬해줘ᆢ


사랑해 엄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