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편지


엄마~~잘계시지


오랜만에 들어왔네요ㆍㆍ혼자만 돌아댕겨서 ㅠ 엄마랑 지나랑 한번 더 가고싶었는데 정말아쉽네

다시는 셋이 못가는여행 ~~ 근데 좀 걸어댕기니깐 허리아프고 비온다고 허리아프고 ~뭣좀하려면 또아프고 정말저질체력이야~ 엄마 조만간 브러갈께요 ㆍㆍㆍ오늘은 지니가 갔으니 외롭지않겠네~~~보고싶다ㆍㆍㆍㆍㆍㆍ우리엄마~~사랑해 편히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