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편지


사랑하는 울 아빠


아빠 둘째 딸 왔어요

내가 자꾸 뜸해지네 그래서 많이 미안하다 아빠

그래도 아빠에 대한 생각은 하루라도 빠지지 않고 하고 있으니까 너무 서운해하지마!!

요새 매일 퇴근하고 공부중이야 회사에서도 조금씩 공부 중!

이번 시험도 잘 칠 수 있도록 아빠가 잘 지켜봐줘 알겠지?~

오늘도 보고싶고 사랑하는 우리 아빠

위에서 나 좀 잘 지켜봐줘 나도 아빠가 무지 보고싶다

나도 아빠 어떻게 사는지 정말 보고싶네

그냥 아빠 마지막 가시는 길에도 항상 우리 생각해주었던 아빠가 그립다

아빠 항상 우리 생각해주고 배려해줘서 고마워

그 배려에 부응하지못해서 미안해

아빠 정말 정말 너무 많이 보고싶다 아빠

사랑해 위에서 아프지말고 행복하게만 살아줘 아빠 사랑해~!!!!!!!

아빠가 내 아빠라서 너무 행복해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