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편지


꿈에서도 널 만나는게 아니라 그안에서도 널 그리워 하는 꿈을 꾼다.


시연아 아빠 꿈에와서 아빠랑 얘기도 하고 즐겁게 놀면 안되겠니?


꿈을 많이 꾸긴 하는데 꿈속에서도 하늘나라간 널 그리워하면서


우는 꿈을 꾼다.


꿈속에서만은 널 만나고 행복하고 싶은데......


억지로 네 꿈을 꾸려고 생각하면서 잠들어서 그런걸까?


너무 그립고 보고 싶다.


시연아 아빠 꿈에서라도 너와 행복할 수 있게 와줘


오늘은 만나길 기대하면서 열심히 일 시작할께.


사랑해 시연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