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안녕??
잘있었어?? 지금은 매일 매일 똒같은 하루지만 ..... 엄마가 아플땐 정말 소중한 하루였는데 그지??
나중에 이런하루하루들이 소중했다고 추억하겠지??
하루가 화살처럼 빠르게 지나가긴해요 요즘에...
나도늙은거 같아 몸도 아프고 시간도 빠르고....
엄마 아들도 서울에 일이있어서 아부지랑 많이 시간을 갖고있네...
친해지길 바래~~~~ 하고있음...
엄마 여긴 날씨가 좋고 꽃이 피니까 엄마생각이 더 많이 나...
이꽃좀 엄마가 봣으면... 같이 커피마셨으면... 같이 이거 먹었으면 하고....
많이 살면서 해본거라고 생각했는데도 여전히 아쉽네...아깝고..
엄마 우리 만나서 또해요 또 같이 있자 엄마 사랑해
오늘도 잘지내고요 내일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