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편지


우중충한 날씨


엄마, 오늘 날씨가 딱 내가 좋아하는 우중충한 날씨야.

알지? 영국 날씨 같은 날씨.

그래서 그런가... 더 엄마가 많이 생각나네.

여전히... 너무 보고싶고 너무 사랑해요.

꿈에라도 한 번 좀 나와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