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편지


2022년 5월 22일



삶과 죽음 너무 먼사이 인대 주변사람들은저이들의나이는 함께간다고 하는이들이 있서요 몸과마음이 일치가 안돼서래요,어제 몇사람이만나서 점심을하면서 나온이야기였슴니다.형님 생전에게실때 싫것이야기라도 했섰스면..지나고보니 모두가그립고 모자람만 남네요 형님 또그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