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편지


아직도 믿기지가 않네


24년 8월에 엄마랑 마지막 인사를 했다는 게

아직도 믿기지가 않네.

어디 좋은 곳에서 편하게 잘 살고 있다고 믿고 싶다, 정말 진심으로...

아니, 지금 엄마 있는 곳에서 엄마 잘지내고 있는 거지?

좋은 음악 듣고 맛있는 거 먹고 있는 거지?

요즘은 정말 엄마랑 이런저런 얘기가 너무 하고 싶어서 미치겠다...

할 말 정말 많이 쌓였는데....

너무 보고싶고 정말 많이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