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편지


엄마, 너무 보고싶어


엄마, 3월도 이제 거의 다 끝나가네.

나 오늘 엄마 보러 갈 거니까...! 우리 곧 보자.

오늘 오후반차 냈어!

오늘은 남편 없이 혼자 가니까 엄마한테 더 솔직한 얘기도 하고 그럴 수 있겠다.

너무 많이 보고싶고... 또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