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엄마 오늘도 대답없는 예쁜 우리엄마...
오늘 나 너무 슬픈하루 였어...
엄마 영정사진 치웠고 화장대 물건,서랍장 물건 버렸어...
엄마약 도 버려야 하는데 시험 끝나고 버릴 예정이야...
내가 엄마사진 보고 매일 운다고 영정사진 치우라고 해서 아빠랑 싸웠어...
엄마에 대한 애도 감정 인데 아빠는 매일 운다고 싫어하는거야
그래서 싸웠어.... 엄마의 흔적을 아빠가 없애려고 하고 나의 애도감정을 이해를 못하니까 아빠한테 짜증을 냈어....
내손으로 엄마 영정사진 띄자 마자 품에 안고 서글프게 울었어.
이제 엄마의 흔적이 없어지고 엄마의 빈자리를 가슴아프게 느껴서 울었어 ....
이제 엄마 속상하지 않게 많이 울지 않을께~
엄마 지금 좋은곳에 갔을거라는 것을 믿고 나 열심히 살께..
보고싶다 우리엄마...
엄마 너무나 그립고 엄마품에 안기고 싶어...
엄마 오늘도 사랑해 💕
꿈에 한번만 나와줘....사랑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