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편지


엄마~


어제 과음을 했더니 오늘 출근이 엄청 힘들었네 ㅠㅠ

그래도 이제 퇴근시간까지 50분 정도만 더 버티면 된다...!

내일은 아빠랑 지은이랑 서울역 주변에서 한 잔 하기로 했어.

엄마도 같이 있다고 생각하면서 마실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