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편지


6월이네~~


벌써 6월~26년도도 절반이 시작이네~날 엄청 뜨겁다가 오늘은 어제보다 괜찮네~~아파트에 친구랑 동생한명 ~~입주3년지나고서야 좀 친해져서 가끔 차한잔씩하고있어~~ 5층사는 동생이 오늘 전화와서 운동가자길래 큰맘먹고 마장역까지 갔다왔더니 죽갔넹 ~~8천보밖에 안되던디 ㅠㅠ 어젠 언니들하고 경희의료원 큰아주버님 병문안갔다왔어~~나보고 활짝웃으시더라고~~언니들도 오빠가 나보니깐 활짝웃는다고 그러네~~ 많이좋아지셨다고 해서 찾아뵙고왔는데 ㆍㅠㅠㅠ ㆍ더이상 안나빠졌음 좋겠네~ 아부지도 잘계시고 엄마새깽이들도 열심히 최선을다하고살께~~많이 지케주세요~~사랑하고 존경합니다 손여사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