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편지


쉬는시간


하루종일 바쁘다가 쉬는시간일때면

어김없이 찾아오는 그리움~~

이랬더라면 아니 저랬더라면~

울아빠 아직 우리곁에 계실까?

아빠 생각할때면 늘 눈물이나~~

후회와 아쉬움과 허무함이 나를 힘들게해~~

시집가서 설때면 매년마다 허리아프도록

만들던 만두~

생각해보니 울아빠를위해서 만든건 한번도없었네~~

진작 울아빠를 1번할걸...

진작 그럴걸...진작에 그랬더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