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편지


매일 보고픈 엄마~


엄마~ 오늘도 잘 있었어??

오늘은 무슨 비가 그렇게 오는지

미친듯이 오더라구~

비도 오고 어차피 오전에 손님 없을꺼 같아서

혜정언니 쉬는날이라 데리고 오전에 엄마. 보러

잠깐 들렸어~~ 혜정언니는 우리가 같이 안오면

혼자 오기 힘드니깐 시간 될때 데리고 올려고 해~

언니도 엄마 많이 보고 싶어 하거든...

엄마 보고 싶다...나 지금 뭐 하고 있는대

갑자기 생긱나서 짐깐 편지 쓰는거야~~

나 쉬는날 언니랑 같이 쉬게 되면

엄마 보리 절에도 또 갈께 ~

행복하게 잘 지내고 있어 엄마

또 편지 할께 시랑해 문여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