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똥강아지 저 언덕넘어 저 산넘어 니가 있는데 지금은 갈수도 만질수도없어 내똥강아지 너 편하니 엄마 꿈엔 그냥 담담하게 편하게 보고가네 그러면 안되지 울어 원망해 엄마원망해 그래야 엄마가 더 힘들어지지 엄마가 너무 미안해 너무 미안해 내똥강아지 너무 그립고 보고프고 엄마가 살수가없어 근데 이렇게 살고있다 미친것같아 보고싶다 전화올것같아 어제 꿈에 편하게 앉아잏는 너는 무얼 바라는걸까 내새끼 내똥강아지 미안해 사랑해내사랑내막내딸 너무보고싶다내새끼 그냥 시간이가면 되는거였는데 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