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편지


아빠~


어제 그제는 엄마 혼자 주무셨어요..

엄마는 괜찮다고 하는데..

영종도랑 의정부는 전철로 3시간 ㅠㅠ

하루만에 다녀오긴 좀 멀어서..

엄마도 보고싶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