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편지


오늘은 비가 주룩주룩


요즘 비가 좀 자주 오는 것 같은데,

오늘도 비가 오네... 그래도 봄비는 기분 좋은 비인 것 같아.

엄마는 오늘은 뭐하고 있어?

나는 평소랑 똑같이 출근해서 일하고 있어.

오늘 하루도 열심히 잘 보내고, 잘 마무리할게.

사랑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