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편지


오늘은 노량진 가!


오늘은 남편 회사 동료들, 내 친구들이랑 다같이 노량진 가서

꽃게, 오징어, 참치회까지 먹기로 했어.

콜키지도 되는 곳이라 술도 각자 가져오기로 했어.

휴일 전날이니까 오늘 신나게 놀려구!

엄마랑도 이렇게 맛있는 해산물들에 소맥 한 잔 하고 싶네.

너무 보고싶고 사랑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