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편지


대전 잘 다녀왔어, 엄마!


동호회 멤버들이랑 대전 방탈출 원정 다녀왔어.

너무 무서운 테마가 있어서... 인생 최초로 중도포기 해봤네...ㅠㅠ

진짜 너무너무 무서웠어.

벌써 6월 시작이다.

엄마가 편하고 행복한 시간 보내고 있었으면 좋겠어.

너무 보고싶고 진심으로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