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편지


엄마! 큰아들 규봉이


엄마! 큰아들


엄마! 늘 그냥 불러 보고 싶은 그리운 사랑하는 사람!


날씨가 너무 덥다. 움직일때 마다 땀이 많이 나네 체질이 변했나봐....안그랬는데


나도 나이가 있으니 그렇겠지...광주 내려가는 것 확정이 되었어...


이번 년도까지는 그곳에서 거의 있을꺼야...


내가 자주 못 오고 못 찾아가도 조금만 이해해 주라~~


빨리 돈 벌어서 엄마 곁으로 가려고 지원 한거야 지방 파견은 돈을 더 받거든...


2년 뒤에는 매일 엄마 볼 수 있는 곳으로 갈꺼야! 그러니 너무 외로워 하지마..


착한 울 엄마 사랑스런 내 엄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