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편지


늘 함께 있어주세요 어머니 ^^


예전 사진을 보니 늘 웃던 엄마 모습이 다시 보고 싶어지네요

늘 반복하셨던 귀찮은 말들도 힘든 부탁도 다 그립네요

곁에 함께 있지 못해드려서 죄송해요 ㅠㅠ

편안하게 쉬세요 어머니

지금도 늘 사랑한답니다. 사랑해요 어머니


하루하루 웃으며 저도 편하게 어머니 생각하며 잘 지낼께요

조만간 뵈러 갈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