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편지


너무 많이 보고싶어


엄마, 어제, 오늘은 엄마가 유독 더 보고싶고 눈물나고 그러네...

엄마도 내 생각 많이 하고 있다는 증거일까?

엄마도 나를 보고싶어 하고 있다는 뜻이겠지...

엄마, 나 너무 보고싶으면 꿈에라도 나와줘.

내가 엄마 보러갈 수 있다면 보러가면 좋겠지만...

그러면 엄마도 또 슬퍼할 거잖아.

편하게 쉬고 있어요. 사랑해...!